박은혜 이혼 후 삶 “하루하루 불안하고 경제적인 부담”

기사입력 2018-12-07 11:03:21 | 최종수정 2018-12-07 11: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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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은혜 이혼 ⓒ 우먼센스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배우 박은혜가 이혼 후 달라진 자신의 삶에 대해 밝혔다.

박은혜가 최근 <우먼센스> 송년호의 표지 모델을 장식했다. 박은혜는 화보 촬영에서 화장기 없는 깨끗한 얼굴과 단발 헤어 스타일링으로 시크한 매력을 과시했다.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은혜는 "육아를 혼자 하고 있기에 하루하루가 불안하고 경제적인 부담도 있지만 더 열심히 살게 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여느 엄마들처럼 교육에 관심이 많다. 교육열이 뜨겁다기보다 중심을 잃지 않고 교육시키고 싶다”며 "공부보다는 창의력을 중요하게 생각해 선행학습을 시키지 않고 학교에 보냈다가 힘든 1학기를 보내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또한 행복에 대해 묻는 질문에 "내게 행복은 ‘아무 일 없는 것’”이라며, "2018년은 얻은 것도 잃은 것도 많은, 잊지 못하는 한 해다. 그 과정 속에서 성숙했고 간절함도 생겼다. 더 열심히 살 것이고, 더 행복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은혜는 현재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MC로 활약 중이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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