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제] 중국 경제 위험성에 한국도 심상치 않다

중국과 한국의 경제 의존도 밀접성 높아 양국간 경제 위험도 같을 수 있다

기사입력 2018-12-07 10:47:21 | 최종수정 2018-12-07 10:4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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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의 경기 침체로 한국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봉황망코리아】 신도연 기자= 중국 경제의 위험 적신호가 한국에 타격을 줄 수 있다는 시각이 관측되고 있다.
중국의 경제 위험성이 한국의 경제의 위험성으로 비슷한 양상을 보이고 있다.
현대경제연구원은 2008년부터 최근까지 OECD 경기선행지수를 보면 한국과 중국간의 상관계수가 밀접하게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러한 현상은 중국 경제와 한국 경제의 상관계수의 밀접성은 양국간의 비슷한 양상으로 간다는 것으로 반증하는 모습이다.
중국의 경기가 어려울때 한국의 경기도 하락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한국은 수출 의존도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30%에 근접할 만큼 크다. 그만큼 한국과 중국의 경제 밀접성은 긴밀하다.

지난해 시티그룹이 중국 경제에 대해 예상보다 더 깊고 침체 국면으로 빠져는 상황이고 세계 경제의 하방 위험 요인으로 꼽았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IMF총재 등 세계적 경제학자들이 중국의 불확실한 경제 둔화을 줄이기 위해서는 미국과의 무역전쟁을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국의 중국 의존도를 고려해 적극적인 대응 전략을 새롭게 짜야하고 정부와 민간의 상호 신뢰 회복 및 결속력 강화가 필요한 시점이다.

yuehua@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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