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안, 이병헌 동생 아닌 펜션 사장님으로 변신..시선강탈

기사입력 2018-12-07 09:56:01 | 최종수정 2018-12-07 09: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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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헌 이지안 ⓒ "연애의 맛" 방송 캡처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배우 이병헌의 동생 이지안(이은희)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서수연이 이필모를 어딘가로 데려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서수연은 "친한 언니가 정동진에서 펜션을 한다”며 어디론가 이필모를 데리고 갔고, 그 곳은 이지안의 펜션이었다. 이지안은 이름 이은희에서 개명을 한 뒤 펜션 관리를 하면서 생활하고 있었다.

이날 이지안은 이필모에게 "진짜 결혼하고 싶은 마음이, 정말 방송 아니고 진심으로 있는지”라고 물었다.

이에 이필모는 "왜 이렇게 세게”라며 "제가 수연이를 너무너무 좋아하죠. 너무너무 진심”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 (결혼) 생각은 이미 있다”며 속내를 드러냈다.

서수연 역시 이필모가 자리를 뜬 사이 질문을 받고 "좋은 사람이자 너무 괜찮은 사람”이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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