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헨리, 아버지와 티격태격 단풍 나들이 ‘뭉클’

기사입력 2018-12-06 16:38:18 | 최종수정 2018-12-06 16: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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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헨리가 화제다. ⓒ MBC 나 혼자 산다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나 혼자 산다’ 헨리가 아버지와 함께 가을 나들이에 나선다.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헨리 부자의 소확행 일상이 공개된다.

헨리 부자는 아침부터 전혀 상반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난생처음 데이트를 즐기기 위해 빠르게 준비하는 헨리와는 달리 아버지는 피아노를 연주하고 부엌을 쓸고 닦는다.

아버지의 아들 사랑 또한 끝없이 이어졌다. 그는 매일 10분씩 한다는 건강 체조를 전파하는가 하면 헨리가 싸인 해야 할 사진 뭉텅이를 전달해 동네방네 아들을 자랑하고 싶은 아빠의 팔불출을 대변한다.

이어 두 사람은 가을 정취를 느끼기 위해 산책에 나선다. 티격태격하면서 산을 오르다가도 아름답게 물든 단풍을 배경으로 서로 사진을 찍어주는 이들의 모습은 보는 이를 뭉클하게 만들 예정이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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