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둘째 계획은 “최민환 군대 다녀온 뒤”

기사입력 2018-12-06 14:53:54 | 최종수정 2018-12-06 15:15:54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율희가 화제다. ⓒ 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FT아일랜드 최민환과 라붐 출신 율희 부부가 둘째를 언급했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최민환과 김율희 부부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최민환은 "밖에서 일을 하다가 지금은 집에서 육아를 하는데 괜찮냐?”고 율희에게 질문했다.

이에 율희는 "내 가족이 생겼다는 점이 행복하다. 노력해서 아이를 잘 키워야 할 것 같다”고 대답했다.

이에 최민환은 "나는 둘째를 얼른 보고 싶다”고 말하자 율희는 "우리 둘째는 오빠가 군대에 다녀오고 나서이지 않겠”고 말했다.

focus@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율희  #최민환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