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락밴드 ‘외인부대’ 리더 박문수, 앨범 발표 후 활발한 활동 이어가

기사입력 2018-12-06 12:22:25 | 최종수정 2018-12-06 12: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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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아트폼엔터테인먼트
【봉황망코리아】 김봉수 기자 = 1980년대 한국 음악계에 큰 반향을 일으켰던 헤비메탈그룹 ‘외인부대’ 가 30년 만에 3집 앨범을 발표한 뒤 활발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외인부대는 가수 임재범이 싱어로 참여한바 있는 1집 '쥴리'와 지난 1988년 2기 멤버로 꾸린 2집 앨범 '친구이긴 싫어요'를 발매했다.

80년대는 락밴드들의 전성기였다. 강력한 사운드와 화려한 연주 실력, 퍼포먼스를 통해 많은 밴드들이 큰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90년대 들어 대중 음악의 트렌드가 댄스와 발라드 위주로 변화하면서 전설적인 락밴드들의 활동이 줄어들었다.

헤비메탈 매니아를 비롯해 일반 대중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은 외인부대는 올해 6월, 2집 발표 후 30년만에 3집 앨범을 공개했다.

외인부대 리더이자 소속사 (주)아트폼엔터테인먼트를 이끌고 있는 박문수 대표는 ”오랜만에 발표한 앨범의 타이틀곡 ‘다시 설거야’는 다시 한번 세상 속에서 나를 찾고 싶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희망과 용기를 주는 곡”이라며 "곡 제목처럼 다시 선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전했다.

bsk@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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