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탁집 기습방문한 백종원...‘알바급구’ 안내문에 분노?

기사입력 2018-12-06 10:56:47 | 최종수정 2018-12-06 11:4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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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종원이 홍탁집을 기습방문 했다. ⓒ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골목식당’ 백종원이 홍탁집 기습방문을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5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방송 말미에 백종원이 홍탁집을 기습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백종원은 솔루션이 끝난 이후에도 "끝난 줄 알았쥬? 마지막 촬영 끝나고나서 19일 정도 지났다. 12월 4일 아침 9시”라고 말하며 홍탁집을 기습방문했다.

하지만 방문한 홍탁집은 굳게 닫혀있었고 닫힌 문 앞에는 심지어 ‘알바급구’라고 쓰여 있는 안내문이 문 앞에 걸려있었다.

이에 백종원은 "나 다음 주에 또 와야 해”라고 말했다.

이어 홍탁집 아들과 마주선 백종원은 "자수해봐. 뭐, 뭐 잘못했어?”라고 물어 시청자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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