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근 부친 ‘빚투’...박장근 씨스타, 에이핑크 등 히트곡 제조기

기사입력 2018-12-06 10:27:19 | 최종수정 2018-12-06 10: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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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장근이 논란이다. ⓒ 더블킥 엔터테인먼트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이단옆차기 박장근의 부친도 돈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는 주장하는 피해자가 등장했다.

지난 5일 한 매체는 박장근의 부친으로부터 사기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 A 씨의 딸 B 씨와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B 씨는 박장근의 부친 박 모 씨가 A 씨에게 22년 전인 1996년 총 2억 4천만 원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B 씨는 박장근의 부친이 2015년에 "올해부터 갚아 나가겠다”면서 10만 원을 지불한 뒤 2016년 이후부터는 연락이 두절됐다고 전했다.

한편 박장근은 씨스타, 걸스데이, 에이핑크, 시크릿 등 많은 가수들의 히트곡을 만든 스타 작곡가로 지난 해 1월 입대해 현재는 군복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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