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남편 언급 “요즘 사이 별로...이 정도면 많이 살았다”

기사입력 2018-12-06 09:29:33 | 최종수정 2018-12-06 10: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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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진경이 화제다. ⓒ JTBC 한끼줍쇼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홍진경이 남편과의 사이가 좋지 않다고 말해 놀라게 만들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홍진경, 윤성호, 김인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편에 대한 질문에 홍진경은 "요즘 별로 (사이가) 안 좋다.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2003년에 결혼했는데, 이 정도면 많이 살았다. 한 사람과 이렇게 오래 사는 것도 불합리한 것 같다”고 말해 출연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또한 홍진경은 "결혼이라는 제도가 문제가 많은 것 같다. 급격하게 안 좋아진 것이 지난주부터다”라고 말해 또 한 번 폭소케 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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