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포토] 해외 유학파 쌍둥이 판다, 중국 판다 보호연구센터 입성

기사입력 2018-12-05 09:00:29 | 최종수정 2018-12-05 0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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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일 오스트리아에서 출생한 쌍둥이 판다 ‘푸펑’과 ‘푸반’이 중국 판다 보호연구센터에 도착했다 © 중신망(中新网)
【봉황망코리아】 조성영 기자=해외에서 태어난 쌍둥이 판다가 중국으로 돌아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중신망(中新网)에 따르면 지난 4일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난 쌍둥이 판다 ‘푸펑(福凤)’과 ‘푸반(福伴)’이 쓰촨성 중국 판다 보호연구센터(中国大熊猫保护研究中心)에 무사히 도착했다. 푸펑과 푸반은 해외에서 출생해 중국으로 돌아온 첫 쌍둥이 판다로 기록됐다.

푸펑과 푸반은 2016년 8월 7일 오스트리아 쇤브룬 궁전 동물원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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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판다 보호연구센터 직원들이 판다 우리를 옮기고 있다 © 중신망(中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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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다 ‘푸반’ © 중신망(中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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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다 ‘푸펑’ © 중신망(中新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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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 하이구이(海归) 쌍둥이 판다 ‘푸펑’(왼쪽)과 ‘푸반’ © 중신망(中新网)

chosy@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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