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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따돌림 심각한 수준? “신발 없이 맨발로...전화해 나갔더니 아무도 없었다”

기사입력 2018-11-11 12:27:28 | 최종수정 2018-11-11 12: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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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새론이 아는 형님에 출연했다. ⓒ JTBC 아는 형님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아는형님’ 김새론이 왕따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온주완, 이상엽, 김새론, 이수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새론은 왕따 당했던 경험을 조심스럽게 털어놨다.

이에 김새론은 "내가 유명해졌을 때 전학을 갔는데 나를 연예인으로 인식하다 보니 괴롭혔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심하게 괴롭혔다. 놀이터 미끄럼틀에 욕이 쓰여 있고, 신발장에 신발이 없어 맨발로 집에 갔다”며 "전화해서 나갔는데 아무도 없고, 생일파티 한다고 했는데 아무도 없었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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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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