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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국 사과...반려묘 유기에 비공개 SNS 계정까지 ‘논란의 연속’

기사입력 2018-11-11 10:08:29 | 최종수정 2018-11-11 1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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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국이 사과했다. ⓒ MK스포츠 제공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그룹 JBJ 출신 김용국이 논란에 관해 입을 열었다.

김용국은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직접 해명글을 올렸다.

그는 "저의 불찰과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 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리고 싶다. 어떤 말로 용서를 구해도 부족하겠지만 이렇게 편지를 적어본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용국은 소나무 나현과 열애설은 몇 번 만나며 친해진 사이일 뿐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유기 논란이 있었던 반려묘 르시에 대해서는 "르시는 한차례 분양 보냈다가 다시 데려온 것이 맞다”고 말했다.

그는 "그때의 행동에 대해서 지금도 후회하고 뉘우치고 있다. 겪지 않아도 되었을 고통 겪은 르시에게도 미안하고 미안한 마음 뿐이다. 저의 반려동물에 대한 부족한 인식과 행동으로 많은 심려와 걱정을 끼쳐드렸다. 지금까지 한 저의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앞으로 잊지 않고 항상 새기며 살겠다”고 고개 숙였다.

또한 팬 기만 논란이 일었던 SNS 비공개 계정에 대해서는 "비공개 SNS에서 했던 언행과 행동에 대해서도 크게 뉘우치고 있다. 편지를 쓰고 있는 지금도 잘못된 행동에 대해서 후회하고 있다. 백번 생각하고 행동하며 겸손해지겠다”며 사과했다.

김용국은 "질타와 충고는 달게 받고 뼈에 새겨 더 성숙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다시 한 번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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