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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박하선 첫인상 언급 “단아한 모습에 끌렸다”

기사입력 2018-11-10 20:46:12 | 최종수정 2018-11-10 20:4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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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수영 박하선 ⓒ "빅픽처패밀리" 방송캡처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에게 반한 매력을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빅픽처패밀리’에서 류수영과 우효광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류수영은 "아기 보고 싶지 않나. 4일 지나니까 아기가 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물론 아내(박하선 분)도 보고 싶다”고 털어놓으며 미소 지었다.

이를 들은 우효광은 "아기가 없을 때는 못 만나면 아내가 날 보고 싶어 했는데, 아이가 있으니까 날 보고 싶어 하지 않는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또한 류수영은 박하선과 첫 만남에 대해 "아내의 단아한 모습에 끌렸다. 오빠라고 안 부르고 오라버니라고 했다”고 언급해 눈길을 모았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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