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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 법적대응 예고 “불법행위, 인격 훼손 단오하게 대처할 것”

기사입력 2018-11-10 18:48:59 | 최종수정 2018-11-10 18: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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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YP 법적대응 ⓒ MK스포츠 제공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 트와이스 지효가 자신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사기를 폭로한 가운데,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입장을 밝혔다.

JYP측은 10일 "소속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불법적인 행위 및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 전반에 대해 가용한 모든 법적 절차를 검토하여 단호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을 가지고 아티스트에 대한 법적 보호를 지속하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티스트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으며, 이 범위가 아티스트의 가족에게까지 확대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아티스트의 사생활 및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형법 및 경범죄 처벌법 등에 의거하여 선처 없이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 드린다”고 언급했다.

안녕하세요. JYP입니다.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사생활을 침해하는 불법적인 행위 및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 전반에 대해 가용한 모든 법적 절차를 검토하여 단호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을 가지고 아티스트에 대한 법적 보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티스트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으며, 이 범위가 아티스트의 가족에게까지 확대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온라인상에서 아티스트 본인을 비롯하여 아티스트 가족의

- 개인 정보를 알아내어 불법 거래하는 행위
- 개인 정보를 알아내어 지속적인 연락을 취하는 행위
- 개인 정보를 온라인에 불법 유포하는 행위
- 사생활 및 초상권을 침해하는 사진 등을 온라인에 불법 유포하는 행위
- SNS 및 개인정보를 해킹하거나 해킹을 시도하는 행위 등

위와 같은 불법 행위들로 아티스트의 사생활 및 인격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형법 및 경범죄 처벌법 등에 의거하여 선처 없이 모든 가능한 법률적 조치를 취할 것임을 알려 드립니다.

당사는 자체 모니터링 및 팬 분들의 제보를 통해 불법 행위에 대한 게시글/이미지/영상 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상 아티스트의 사생활 및 권리 침해가 발생할 경우 제보 부탁 드립니다. 일부 무질서하고 잘못된 불법 행위로 인해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TWICE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 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의 조치를 다하겠습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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