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탑세프어워드

구하라 심경고백, 검찰 송치 앞두고 “힘들고 아파”

기사입력 2018-11-10 09:40:23 | 최종수정 2018-11-10 09:41:46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구하라가 심경을 밝혔다.

구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들고 아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CRYING ROOM’이라는 글이 담겨있다.

앞서 지난 7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씨를 상해, 협박, 강요 등 혐의로, 구하라는 상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최종범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과정에서 그가 구하라를 몰래 촬영한 사진을 추가로 확보, 성폭력처벌법 혐의를 추가 적용했다.

focus@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구하라  #심경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