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탑세프어워드

홍상수 러브콜 보냈다..디에고 루나 “무료로 출연할 의사 있다”

기사입력 2018-11-09 16:59:27 | 최종수정 2018-11-09 17:05:04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홍상수 러브콜 디에고 루나 ⓒ 넷플릭스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디에고 루나가 홍상수 감독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9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컨벤션 센터에서 넷플릭스 ‘See What's Next: Asia’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총괄 프로듀서 에릭 뉴먼과 배우 디에고 루나, 마이클 페냐가 참석했다.

이날 디에고 루나는 "혹시 홍상수 감독과 만날 기회가 있다면, 멕시코의 한 배우가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 무료로 출연할 의사가 있다고 전해 달라”고 파격 발언을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나르코스 : 멕시코’는 멕시코 마약 밀매가 독립적인 지배자와 딜러들의 느슨한 동맹에 불과하던 과거의 이야기도 돌아가 현대 마약 전쟁의 기원을 그리는 작품이다.

시즌4는 멕시코로 무대를 옮겨 진행된다.

focus@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홍상수  #디에고 루나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