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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키드먼, 새 영화서 알콜 중독자로 변신 ‘살벌한 눈빛’

기사입력 2018-11-09 15:35:17 | 최종수정 2018-11-09 15: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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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 ⓒ 니콜 키드먼 SNS
【봉황망코리아】 박수영 기자=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화제다.

니콜 키드먼은 지난 7일 호주 유명 잡지 WHO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인터뷰서 그는 전남편인 배우 톰 크루즈와의 사이의 입양한 두 자녀를 언급하며 "아이들이 사이언톨로지교를 믿는 것은 그들의 선택이고 나는 그들의 의견을 존중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니콜 키드먼의 근황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는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영화 ‘디스트로이어’의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공개한 트레일러 속 니콜 키드먼은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며 누군가에게 총을 겨누고 있다.
특히 그의 화장기 없는 얼굴과, 초점 없는 눈빛이 눈길을 끈다.

니콜 키드먼은 이 영화서 10년 전 사건을 떨쳐내지 못하는 알콜 중독의 여형사 에린 벨 역을 맡았다.

bodo@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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