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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득남 “11월8일, 우리 희망이가 태어났어요”

기사입력 2018-11-09 15:18:29 | 최종수정 2018-11-09 15:2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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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빈우 득남 ⓒ 김빈우 SNS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배우 김빈우가 득남을 했다.

김빈우는 9일 자신의 SNS에 "2018년 11월8일 아침9시32분. 우리 희망이가 태어났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잘 회복하겠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둘째 아들 희망이 역시 건강한 것은 물론, 퉁퉁 부은 김빈우지만 미소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10월 결혼 후 지난 해 8월 득녀했다. 이후 최근 득남까지 포함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게 됐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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