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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티셔츠 비난 쏟아져 일본 방송 취소까지? 도대체 뭐길래

기사입력 2018-11-09 14:38:00 | 최종수정 2018-11-09 14: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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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민이 화제다. ⓒ MK스포츠 제공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착용한 의상이 일본 팬들의 비난을 사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TV아사히 ‘뮤직스테이션’ 출연을 앞두고 지난 8일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러운 출연 취소를 통보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관해 TV아사히는 "이전에 한 멤버가 착용한 티셔츠 디자인이 파문을 일으켜 일부에서 보도됐고, 소속사에 착용 의도를 묻는 등 협의를 진행했지만 최종적으로 출연을 연기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방탄소년단 소속사 측 또한 "이번 결정이 아쉽지만 기다려주신 팬 여러분께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찾아뵙겠다”라고 공지했다.

문제가 된 티셔츠에는 광복에 만세를 하는 사람들의 모습, 일본의 원폭 투하 사진이 담겼다. 또 애국심(PATRIOTISM), 우리 역사(OURHISTORY), 해방(LIBERATION), 코리아(KOREA) 등의 문구가 영문으로 새겨졌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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