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탑세프어워드

수현 인종차별에 발끈한 에즈라 밀러...누구?

기사입력 2018-11-09 13:54:11 | 최종수정 2018-11-09 13:57:02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에즈라 밀러가 화제다. ⓒ 수현 SNS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배우 수현이 당한 인종차별에 단호하게 대응한 에즈라 밀러가 화제가 되고 있다.

6일(현지시간) 리포터 키얼스티 플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신비한 동물사전2’ 배우 인터뷰에서 플라는 해리포를 읽었다는 수현에게 ‘영어로 읽었냐’ ‘당시 영어를 할 수 있었냐’ 등 질문을 하며 인종차별적인 행동을 해 논란을 빚었다.

에즈라 밀러는 "수현은 지금도 영어를 쓰고 있다. 아주 잘한다. 놀랍다. 나는 한국어를 정말 못한다. 영어만 할 줄 안다”며 단호하게 대응해 화제가 됐다.

에즈라 밀러는 2008년 영화 ‘애프터스쿨’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케빈에 대하여’로 칸 국제 영화제에서 호평을 받으며 유명세를 떨쳤다.

국내에서도 ‘월 플라워’, ‘저스티스 리그’ 등을 통해 얼굴을 알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focus@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수현  #에즈라 밀러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