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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치향수 ‘리운스 오리지널’, 빼빼로데이 기념 선물로 품절행진

기사입력 2018-11-09 13:25:54 | 최종수정 2018-11-09 13: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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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망코리아】 이정희 기자 = 오는 11월 11일 이른바 ‘빼빼로데이’를 앞두고 연인, 친구와 가족 등 많은 사람들이 기념 선물 마련에 고민하고 있다. 특히 흔하거나 식상한 막대과자 대신 가성비 좋고, 실용적인 선물을 원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그 가운데 ‘향수’가 구매률과 함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대표적으로 지난 9월에 출시한 ‘리운스 오리지널 퍼퓸’은 ‘남녀공용’, ‘커플향수’로써 각광을 받으며 출시와 동시에 품절되기도 했다.

이에 리운스는 빼빼로데이 기념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추가 재입고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운스 오리지널 퍼퓸’은 ‘오드퍼퓸’, ‘오드뚜왈렛’ 보다 지속시간이 오래가는 ‘퍼퓸’등급으로 제작하여, ‘오드퍼퓸’ 보다 약 2배, ‘오드뚜왈렛’ 보다 약 3배 더 지속력이 좋아 소비자의 호응을 얻어 품절사태를 맞았다. 이후 재입고를 진행한 리운스는 가성비 좋고 실용적인 빼빼로데인 선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계속되는 품절대란을 대비해 "품절사태를 대비하여 추가로 생산 중에 있으며, 모든 고객님이 만족하실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제작 하겠습니다." 라고 공식 문구를 발표하기도 했다.

‘리운스 Riuns’의 이원화 대표는 "소비자들이 본인에게 어울리는 향이 무엇인지 파악하여 우수한 품질의 향수를 합리적 가격에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리운스 Riuns’는 여성 고급 브랜드 향수에 주로 쓰이는 백장미 향과 남성 고급 브랜드 향수에 주로 쓰이는 머스크향을 조합하여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중성적인 느낌의 향을 선보이며, 최근 향수 소비의 트렌드인 ‘틈새’를 뜻하는 니치와 향수가 합쳐진 명품 니치향수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리운스 공식몰을 통해 ‘리운스 오리지널’의 자세한 정보와 구매를 할 수 있다.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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