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탑세프어워드

청강문화산업대 푸드콘텐츠전공, 월드푸드 챔피언십 요리대회 대상·최우수상 수상

기사입력 2018-11-09 11:47:04 | 최종수정 2018-11-09 11:49:04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봉황망코리아】 김봉수 기자 =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18 코리아 월드푸드 챔피언십 요리대회에서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원장 김현숙)의 푸드콘텐츠전공(교수 윤성일) 팀이 대상 및 최우수상 등을 수상했다.

2018 코리아 월드푸드 챔피언십은 조리 종사자와 조리에 관심이 많은 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2596명의 참가자들이 자신있는 요리를 선보였다.

대회에는 청강문화산업대 푸드스쿨의 총 7개팀이 참가해 대상인 경기도 도지사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 최우수상인 환경공단이사장상을 비롯 금상 3개와 은상 2개 동상 2개를 차지하며 참가 학교 중 최고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청강문화산업대 푸드스쿨의 푸드콘텐츠전공은 이번 대회에 9명의 학생을 출전시켜 모두 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결과를 얻었다.

지난 2002년 설립된 푸드스타일리스트전공을 개편해 신설된 푸드콘텐츠전공은 조리와 베이킹 기술에 푸드스타일링, 영상 및 미디어활용과 기획력, 마케팅 능력을 갖춘 푸드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학교 관계자는 "여타 조리전공에 비해 조리 실습 수업이 훨씬 적음에도 불구하고 이번 요리대회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만들어 냈다‘고 말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상을 차지한 진돗개팀의 심성현 학생과 경기도 도지사상을 받은 박박디라락팀 홍예분 학생은 "푸드콘텐츠라는 큰 시야로 음식에 접근하니 메뉴 구성뿐만 아니라 음식 하나하나에 콘텐츠적인 요소를 넣을 수 있어 시각적인 것과 맛까지 새로운 느낌을 전달할 수 있었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대상 및 참가전원 수상으로 요리대회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푸드스쿨은 팜푸드비즈니스전공, 푸드콘텐츠전공, 식품영양전공, 카페베이커리전공, 조리전공 등 5개의 전공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20일까지 수시 2차 모집을 진행 중이다.

bsk@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청강문화산업대  #푸드콘텐츠전공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