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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연 고통 호소 “성추행 무혐의 다행이지만..현재 일 다 끊겼다”

기사입력 2018-11-09 11:06:13 | 최종수정 2018-11-09 11: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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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궁연 고통 호소 ⓒ MBN스타 제공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드러머 남궁연이 성추행 의혹을 무혐의 처분을 가운데 심경을 밝혔다.

8일 한 매체에 따르면 남궁연의 법정대리인 측은 "강요미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던 지난주 남궁연에게 혐의 없음이 내려졌다”고 알렸다.

이어 "몇 달 간 남궁연과 아내가 매우 고통스러워했다”며 "남궁연은 현재 일도 다 끊겼고, KBS에서는 섭외 자제 대상까지 됐었다”고 토로했다.

더불어 "진실이 밝혀져서 다행이지만, 잘못된 건 바로 잡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입장을 분명히 했다.

한편 지난 2월 자신을 ‘전통음악을 하는 여성’이라고 밝힌 A씨는 "대중음악가이며 드러머인 ‘ㄴㄱㅇ’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ㄴㄱㅇ’이 작업실에서 나에게 옷을 벗으라 하고 가슴을 보여달라 했다”며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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