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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미남계로 첩보 미션 수행?

기사입력 2018-11-08 16:25:28 | 최종수정 2018-11-08 16:2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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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이 미남계를 발휘한다. ⓒ MBC "내 뒤에 테리우스" 제공
【봉황망코리아】 박수영 기자=‘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과 정인선이 환상의 첩보 컬래버레이션을 시작한다.

오늘(8일) 방송될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이하 ‘내뒤테’) 27, 28회에서는 고애린(정인선 분)이 본격 첩보 미션을 수행한다.

냉혈집사 안다정(전수경 분)을 속이고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 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7일 방송에서 고애린은 윤춘상(김병옥 분) 자택에 가사 도우미로 위장 취업을 했다.

숨 막히는 면접을 재치 있게 통과하고, 수석집사 안다정의 입맛 저격에 완벽하게 성공한 것. 킹스백 작전의 명예요원으로 짜릿한 활약을 보여주며 다음 작전에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이런 가운데 오늘(8일) 방송에서는 김본(소지섭 분)과 고애린의 특급 컬래버레이션이 펼쳐진다.

뜻밖의 난관에 봉착한 애린을 위해 김본이 직접 투입하게 된 것. 가사 도우미로 접근한 애린에 이어 김본은 통신사 A/S 기사로 위장한다고 해 변신의 귀재다운 활약을 또 다시 보여줄 것이다.

특히 윤춘상 자택을 장악하고 있는 인간 철벽 안다정을 어떻게 통과할 수 있을지가 관건인 상황. 이에 김본은 테리우스가 한 번도 꺼내지 않았던 강력한 카드, ‘미남계’를 이용해 안다정을 순식간에 매료 시킬 예정이다.

테리우스의 치명적이고 강력한 어택이 안다정을 무너뜨릴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그런가 하면 고애린은 뜻밖의 위기 속 재치 발랄한 기지를 발휘, 킹스백 작전에 중대한 정보를 획득하고 김본과 함께 미남계 작전을 이끌며 환상의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bodo@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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