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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소득세 중간납부 30일까지...대상자 139만명

기사입력 2018-11-08 16:10:09 | 최종수정 2018-11-08 16: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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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국세청
【봉황망코리아】박지연 기자=종합소득세 중간예납 대상자는 이달 30일까지 세금을 내야 한다.

국세청은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대상자 139만 명에게 납세고지서를 보내고 11월30일까지 납부하라고 안내했다.

대상자는 종합소득이 있는 거주자와 종합과세되는 비거주자이며, 이자․배당․근로소득 등 원천징수되는 소득만 있거나, 중간예납세액이 30만 원 미만인 납세자 등은 제외된다.

고지 받은 중간예납세액이 1천만 원을 초과하는 경우, 별도의 신청 없이 2달 후 분납할 수 있다.

자연재해, 자금난 등으로 사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에 대해 최대 2년까지 납부기한을 연장하는 등 세정지원을 실시한다. 대상자는 11월 27일까지 신청해야 한다.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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