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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수 “일라이, 여행 중 부재중만 30통...밤에 영상통화 켜고 자자고”

기사입력 2018-11-08 16:07:30 | 최종수정 2018-11-08 16: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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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연수가 화제다. ⓒ 지연수 SNS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지연수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일라이와의 일화 또한 화제에 올랐다.

지난 8월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한 지연수는 일라이의 어마어마한 집착을 공개한 바 있다.

지연수는 "결혼 후 친구와 홍콩 여행을 간 적이 있다”며 "흔쾌히 가라고 해서 떠났는데 다음날 아침에 부재중 전화가 30여 통이 와있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그는 "하루 종일 전화하고 밤에는 영상통화를 켜놓고 자자고 하더라”고 말했다.

결국 지연수는 홍콩에서 호텔 수영장 말곤 아무 곳도 가지 못했다고 밝혔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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