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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 10주기...이해영 “언제나 캐스팅 하고 싶은 배우” 회상

기사입력 2018-11-08 15:44:05 | 최종수정 2018-11-08 15:4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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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이언 ⓒ 이해영감독 SNS
【봉황망코리아】 박수영 기자=모델 김우영이 오토바이 사고로 세상을 떠난 가운데, 故 이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故 이언은 지난 2008년 KBS 드라마 ‘최강칠우’의 종방연에 참석한 후 오토바이로 귀가하던 중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의 이해영 감독은 지난 2016년 자신의 SNS를 통해 "언제나 캐스팅 하고 싶은 배우. 이번 영화에도 주고 싶은 캐릭터가 있다”라는 글과 이언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故 이언은 ‘천하장사 마돈나’의 주 촬영지인 씨름장에서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故 이언은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에서 씨름부 주장인 박준우를 연기했다.

이해영 감독은 영화 제작 당시 전국체전 씨름 금메달 출신인 故 이언에게 기술적 자문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bodo@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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