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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여자들` 박하나, 여배우들의 우아+살벌한 복수 법 공개

기사입력 2018-11-08 15:05:59 | 최종수정 2018-11-08 15: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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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큰한 여자들"의 박하나가 여배우들의 복수에 대해 애기한다. ⓒ KBS Joy "얼큰한 여자들" 제공
【봉황망코리아】 박수영 기자=‘얼큰한 여자들’에서 호구가 될 뻔한 순간들에 대한 독한 수다가 펼쳐진다.

오늘(8일) 방송될 ‘얼큰한 여자들’ 3회에서는 악녀(?)가 되지 못해 호구(?)가 된 박하나, 김지민, 김민경, 송해나가 허심탄회한 속사정을 밝힌다.

착하게 살았을 뿐인데 당당하게 의견조차 제대로 피력하지 못하는 웃픈(?) 상황들이 알코올 사피엔스 4인방의 입을 근질거리게 만들 예정이라고. 착하면 당하기만 하고 악해야 성공하는 것인지 어느 때보다 깊은 토크가 여성 시청자들의 진한 공감을 선사한다.

특히 모델 송해나가 밝힌 모델들의 살벌한 시기, 질투의 세계부터 박하나가 전한 여배우들의 우아하고 살벌한 복수 까지 듣기만 해도 소름 돋는 악녀들의 행태들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끌어당길 예정이다.

이처럼 ‘얼큰한 여자들’은 매주 흥미진진한 소재를 통해 여성시청자들의 공감 포인트를 자극하고 있다. 분노가 터지는 상황부터 흑역사를 세운 순간까지, 바람 잘 날 없는 30대 여성들의 일상을 술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며 함께 어울리고 싶은 충동을 일으킨다.

bodo@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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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여자들  #박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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