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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앵란 눈물 흘렸다 “깊이 묻어달라”

기사입력 2018-11-08 10:54:17 | 최종수정 2018-11-08 10: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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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앵란이 화제다. ⓒ MK스포츠 제공
【봉황망코리아】 김현주 기자=배우 故신성일의 유해가 경북 영천시 자택 정원에 안장됐다.

지난 7일 오전 경북 영천에서 영화배우 고 신성일 씨의 하관식 및 추도식이 열렸다.

아내 엄앵란은 고인의 항아리에 흙을 뿌리며 "깊이 꾹꾹 묻어달라”고 말했다.

이날 추도식에서 엄앵란은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인은 평소 지인들에게 "죽고 나면 이곳(영천시 자택)에 묻어 달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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