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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손호준, 총 겨누다 “브라더” 외친 사연은?

기사입력 2018-11-07 17:23:13 | 최종수정 2018-11-07 18: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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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과 손호준이 짜릿한 쾌감을 안길 공조를 시작한다. ⓒ MBC "내 뒤에 테리우스" 제공
【봉황망코리아】 박수영 기자=소지섭과 손호준이 짜릿한 쾌감을 안길 공조를 시작한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이하 ‘내뒤테’)에서 소지섭(김본 역)이 손호준(진용태 역)을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는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용태(손호준 분)를 향해 총을 겨누고 있는 김본(소지섭 분)의 모습에선 원망과 분노가 느껴진다. 또한 죽은 줄 알았던 김본을 보고 동공지진 중인 용태의 모습까지, 두 사람의 일촉즉발 상황이 궁금해진다.

앞서 진용태는 김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자 김본의 자료를 모두 들고 도주했다. "선은 어렵고 악은 쉽다”는 김본의 진심 어린 충고가 용태의 심경의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했던 것과 달리, 다시 벼랑 끝에서 쉬운 길을 택한 용태의 행보가 안방극장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때문에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조우가 어떤 파장을 일으킬지 기대되는 상황.

이런 가운데 오늘(7일) 방송에서는 김본과 진용태의 짜릿한 쾌감의 공조가 시작된다. 진용태의 뜻밖의 발언이 총구를 겨눈 김본의 구미를 확 당기게 만들 작정이라고. 특히 진용태의 번뜩이는 기지가 킹스백 작전의 새 국면을 맞이한다고 해 짜릿한 반전을 예고하고 있다.

bodo@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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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뒤에 테리우스  #소지섭 손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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