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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상해혐의-최종범 불법촬영 이유로 검찰 송치..그 끝은 어디?

기사입력 2018-11-07 17:05:28 | 최종수정 2018-11-07 17: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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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 최종범 ⓒ MK스포츠 제공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구하라의 전 연인 최종범이 불범촬영 혐의를 추가해 검찰에 송치될 예정이다.

7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씨를 상해, 협박, 강요 등 혐의로, 구하라는 상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씨의 휴대전화를 검사한 결과 구하라가 모르던 사진이 발견 됐다”며 "구체적으로 말해줄 수는 없지만 구하라가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준이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9월, 최씨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빌라에서 "구하라에게 폭행당했다”며 신고했다.

하지만 구하라는 일방적인 폭행이 아닌 쌍방폭행을 주장했다. 이후 산부인과 및 정형외과 진단서를 공개하며 파장을 불러 일으켰다.

또한 구하라는 추가로 최씨에게 사생활 동영상 협박을 받았다고 폭로해 논란이 더욱 가속화 됐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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