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탑세프어워드

한혜진 전현무, 이런 모습 처음이야..공식석상서 ‘애정 과시’

기사입력 2018-11-07 15:24:11 | 최종수정 2018-11-07 15:26:32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한혜진 전현무 ⓒ MK스포츠 제공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한혜진과 전현무가 공식석상에서도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지난 6일 오후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2018 MGA(MBC플러스 X 지니뮤직 어워드’가 열렸다.

이날 전현무는 MC를 맡았고, 한혜진이 시상자로 나섰다.

전현무는 연인 한혜진을 소개하며 "오늘 어렵게 모신 시상자다. 사랑에 빠져 미모에 물이 오른 분”이라며 속내를 드러냈다.

이를 들은 한혜진은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 오늘 MC 분이 멋있으시던데 어디계시죠?”라며 전현무를 찾았고, 이내 "그만 들어가시죠”라며 민망해 했다.

특히 두 사람은 공식석상에서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거나 언급을 노골적으로 하지 않아 이날 행동이 더욱 관심을 받았다.

focus@ifeng.co.kr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한혜진  #전현무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베이징 국제디자인위크 기사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경한 배너
기사제보 배너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