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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민상, ‘죽어도 좋아’서 의사로 깜짝 등장...‘묵직한 존재감’ 발휘

기사입력 2018-11-07 14:57:10 | 최종수정 2018-11-07 14:5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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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그맨 유민상이 KBS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한다. ⓒ 와이피플이엔티, 프로덕션H 제공
【봉황망코리아】 박수영 기자=개그맨 유민상이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카메오로 출격한다.

오늘(7일) 첫 방송 되는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개그맨 유민상이 카메오로 출연하며 극에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죽어도 좋아’는 안하무인 ‘백진상’(강지환 분) 팀장과 그를 개과천선 시키려는 ‘이루다’(백진희 분) 대리의 대환장 오피스 격전기를 그린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웹툰 원작에 현실 직장인들의 삶을 리얼하고도 유쾌하게 녹여 시청자들의 공감을 부를 전망이다.

여기에 유민상은 극 중 의사로 분해 강지환, 백진희 두 주인공과 함께 차진 호흡을 펼친다. 평소 재치 있는 표현력과 능청스러운 애드리브로 예능계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그에 대한 기대감이 한껏 고조되고 있는 상황.

이에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열일 행보를 걷고 있는 그가 맛깔 나는 연기로 그려낼 깜짝 의사 역할이 안방극장에 꽉 찬 존재감을 발산하며 극을 더욱 유쾌하게 채울 것으로 예고했다.

유민상은 "드라마의 콘셉트가 재밌어서 저 또한 즐겁게 촬영을 마쳤다. 잠깐 등장하지만 설정이 특이하기 때문에 본 방송이 무척 기대된다. 시청자분들도 ‘죽어도 좋아’ 첫 방송에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출연 소감과 함께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bodo@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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