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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YES or YES’, 4일 연속 7개 음원 차트 1위

기사입력 2018-11-07 14:33:28 | 최종수정 2018-11-07 14: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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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와이스가 신곡 "yes or yes"로 성공적인 컴백을 했다. ⓒ JYP 엔터테인먼트 제공
【봉황망코리아】 박수영 기자=트와이스(TWICE)가 미니 6집 타이틀곡 ‘YES or YES’로 멜론을 비롯한 7개 음원 차트 정상을 지키며 ‘원톱 걸그룹’ 다운 면모를 이어가고 있다.

트와이스가 지난 5일 공개한 새 미니 앨범 ‘YES or YES’의 동명 타이틀곡은 공개 사흘째인 7일 오전 9시 기준 멜론, 네이버, 벅스, 올레뮤직, 지니, 소리바다, 몽키3 등 국내 7개 실시간 음원 차트 1위를 석권했다.

음원과 함께 선보인 ‘YES or YES’ 뮤직비디오는 공개 24시간여 만인 6일 유튜브 조회 수 3,000만뷰를 돌파하며 트와이스 MV 중 24시간 기준 최다 조회 수 자체 기록을 경신했다.

데뷔곡 ‘OOH-AHH하게’부터 전작 ‘Dance The Night Away’까지 모든 활동 곡을 1억 뷰 반열에 올린 트와이스는 이번 ‘YES or YES’ MV를 통해 ‘10연속 1억 뷰 돌파’의 대기록 수립에 청신호를 켰다.

그런가하면 미국 빌보드는 지난 5일 ‘TWICE Don't Take ’No‘ For an Answer in ‘Yes Or Yes’ Video: Watch’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고 트와이스의 컴백을 집중 조명해 눈길을 끌었다.

빌보드는 해당 기사를 통해 신곡 ‘YES or YES’의 콘셉트, MV 관전 포인트 등 다양한 매력 요소를 언급하고 "트와이스가 K팝 걸그룹 사상 최단기간인 공개 6시간여 만에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건을 돌파했다”고 트와이스의 신기록 행진을 주목했다.

트와이스의 신곡 ‘YES or YES’는 사랑스러운 고백에 "YES”라고 대답할 수밖에 없는 ‘기승전 YES’의 의미를 담은 노래. 트와이스는 ‘선택지는 두 개지만 결론은 하나’인 질문을 던지며 상대방을 향해 당차게 직진하는 신 매력을 발산한다.

bodo@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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