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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우울증 언급 “남편 만나 극복했다”

기사입력 2018-11-07 08:43:26 | 최종수정 2018-11-07 09: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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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선 우울증 고백 ⓒ "한밤" 방송 캡처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개그우먼 김혜선이 남편 덕분에 우울증을 극복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김혜선의 결혼식 현장이 전파를 탔다.

김혜선-스테판 지겔 부부는 지난 3일 경기도 파주 빛난이슬성동교회에서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날 김혜선은 "남편을 만나 우울증을 극복했다”며 "신랑을 만나면서 삶이 달라졌다. 여자 김혜선을 진심으로 사랑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내가 개그우먼인 걸 몰랐을 때 말하길 싫었다. 이미지가 바뀔 수 있으니까”라며 "그래서 말 안하다가 ‘사실 나 개그우먼이었는데 영상 보여줄까?’ 그래서 보여줬더니 사랑스럽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이 사람 무조건 잡아야겠다 생각했다”고 말하며 미소 지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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