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야, 너 또 왜 그래? `긴 생머리 싹둑`

기사입력 2017-09-26 17:54:33 | 최종수정 2017-09-26 17:56:43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아이돌 그룹 f(x)의 전 멤버이자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설리가 갑작스런 외모 변신을 꾀했다.
아이돌 그룹 f(x)의 전 멤버이자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인 설리가 갑작스런 외모 변신을 꾀했다.

설리는 최근 본인 계정의 인스타그램에 "속았지"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트레이드 마크나 다름없던 긴 생머리를 싹둑 잘라 단발로 변신한 모습이다. 단발머리의 설리는 평상시 보여졌던 청순하고 여리여리한 이미지를 벗어던진 채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깜짝이야, 갑자기 웬 단발머리?"부터 "세상에, 머리를 잘라도 예쁘구나", "아깝다, 자르지 말지", "설리는 대머리여도 설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작은 소란의 당사자인 설리는 잠시 후 긴 생머리로 복귀한 사진을 올리며 단발머리가 가발이었음을 밝혔다.

네티즌들은 "**아, 또 속냐", "역시 SNS 악동 설리"라면서 귀여운 해프닝을 일단락지었다.

[봉황망코리아 차이나포커스] 강보배 기자 bebe@ifeng.co.kr
[ⓒ 봉황망코리아미디어 & chinafocu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설리  #단발  #인스타그램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카카오 친구추가 바로가기
차이나포커스 Q&A 배너
기사제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