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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빡 실검1위 공약, 김인석 “윤성호 머리 기를 것”

기사입력 2018-10-13 22:30:45 | 최종수정 2018-10-13 22: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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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빡 김인석 윤성호 ⓒ "아는 형님" 방송 캡처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개그맨 윤성호, 김인석이 공약을 내세웠다.

13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 홍진경, 남창희, 윤성호, 김인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인석과 윤성호는 팀명 ‘김빡’으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홍진경은 "얼마 전에 둘이 음반 내면서 라디오 출연해서 공약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인석은 라디오 생방송 중 공약을 지키기 위해 머리를 삭발했다.

김인석은 "내가 그걸 지키려고 머리를 삭발했다. 이게 자란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김인석은 "우린 ‘김빡’이란 팀이다. 김인석, 빡구 해서. (박휘순은) 음악적인 견해 때문에 헤어졌다”며 "혹 1위가 되면 성호가 머리를 기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윤성호는 "아버지가 유일하게 물려주신 머리다. 머리 기르면 가운데가 안 날 것”이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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