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조기퇴소, 무릎 부상으로 대표팀 떠나 집으로 이동

기사입력 2018-10-13 18:13:12 | 최종수정 2018-10-13 18:2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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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성 조기퇴소 ⓒ MK스포츠 제공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이재성이 무릎 부상으로 10월 A매치 일정을 소화할 수 없게 됐다.

대한축구협회 측은 13일 "이재성이 무릎 통증으로 인해 파나마전 출전이 불가능해졌다”며 "경기에 나설 수 없는 상황이라 미리 대표팀을 떠나 집으로 이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재성은 10월 A매치를 앞두고 파울루 벤투 감독이 호출한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무릎에 이상이 생겨 지난 10일부터 훈련에 참가하지 못한 채 휴식을 취했다.

또한 지난 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도 출전하지 않았다.

한편 나머지 선수들은 짧은 휴가를 받아 외박을 실시한다. 이들은 14일 오후 복귀해 16일 천안에서 열리는 파나마와의 경기를 준비한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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