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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원 첫 서리 관측...쌀쌀한 날씨 주말까지 계속

기사입력 2018-10-12 13:41:29 | 최종수정 2018-10-12 13: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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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서울 지역 첫 서리 ⓒ 기상청
【봉황망코리아】박지연 기자=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12일 서울과 경기 수원에 첫서리가 관측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우리나라에 5km 상공에 영하 20도 이하의 찬 공기가 위치한 가운데 오늘 아침 해안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에서 10도 이하로 떨어지고, 특히 경기 북부지역은 영하로 떨어지면서 서울, 수원에서 첫 서리가 관측되었다.

서울은 작년보다 19일, 평년보다 14일 빠르게 관측되었고, 수원은 작년보다 18일, 평년보다 11일 빠르게 관측되었다.

기상청은 오는 14일까지 오늘과 비슷한 기온분포를 보이겠으나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고 일부 내륙지역에는 영하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으며, 당분간 평년보다 낮은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고 전망했다.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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