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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재 전 고문 고 장자연 씨와 통화 내역 나와...진실 공방 어디로 가나

기사입력 2018-10-12 10:29:35 | 최종수정 2018-10-12 10: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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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우재 전 고문 사진= 뉴시스

【봉황망코리아】 이정희 기자= 임우재 전 삼성전자 고문이 장자연 사건과 연관이 있다는 내용의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이미 증권가 지라시를 통해 이미 장자연 사건에 임우재 전 고문의 이름이 거론 되기도 했지만 이와 같은 보도가 나오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보도되고 있는 내용에는 임우재 전 고문이 고 장자연 씨가 사망하기 전 무려 35번이나 통화를 했다는 결정적 증거가 나왔다는 것이다.

하지만 임 전 고문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논란을 피하고 있다. 이런 상황을 비춰보면 임 전 고문과 언론 둘 중 하나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고 장자연 씨의 휴대폰에는 임우재 전 고문의 이름이 기록 되어 있었고 사망 직전까지 통화 내역이 나와 있다.

이러한 의혹에도 임 전 고문측은 계속해서 부인을 하고 있지만 고 장자연 씨의 성접대 파문으로 사망한 이후 새로운 소식이 줄을 잇고 있어 임우재 전 고문측과의 진실 공방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newsinfo@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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