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유포자 법적책임 물겠다” 주정정, 열애설 극구 부인

기사입력 2018-10-12 09:23:01 | 최종수정 2018-10-12 11:13:49
  • 프린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본문 첨부 이미지
▲ ⓒ MNET
【봉황망코리아】 최예인 기자 = 중국에서 정상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돌 그룹 ‘NINE PERCENT’의 멤버 주정팅(朱正廷, 주정정)이 때아닌 열애설에 휩싸이자 이를 부인했다.

최근 한 중국 여성이 주정팅과 연인 사이라고 주장하면서 함께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자신의 웨이보에 게재해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주정팅 소속사 위에화 관계자는 10일 "주정팅의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다”면서 "이는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기 위한 악의적인 행위이므로 변호사를 선임해 법적 책임을 물겠다”고 전했다.

주정팅은 엠넷 '프로듀스 101'에 참가했으나 데뷔에 실패했다. 이후 '우상연습생'을 통해 중국에서 데뷔했다.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한국 소식 플랫폼 - 봉황망 중한교류 채널]
#주정정 
봉황망 중한교류채널 바로가기
윤리강령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