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체온계, 해외직구 제품 무허가 날조 제품으로 판명

기사입력 2018-10-11 17:36:45 | 최종수정 2018-10-11 17: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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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망코리아】 이정희 기자= 브라운체온계 제품을 해외 직구를 통해 사는 제품이 다수 날조됐다는 제보가 줄을 잇고 있다.
브라운체온계는 해외직구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이 사는 제품으로 유아 및 성인들까지 많은 소비자가 사용하는 제품이기도 하다.

11일 식품안전처는 "브라운 체온계를 무허가 해외직구로 팔아온 업체 1116곳을 적발했다"고 전했다.

식약처는 브라운체온계로 불리는 귀적외선체온계 제품 13개 중 12개 약 92% 정도가 날조된 것으로 체온 정확도면에서도 12개 중 7개 제품이 미달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국내 가격보다 저렴하게 해외 직구를 통해 브라운체온계를 사는 소비자들은 정품과 외관상 너무 비슷해 구별이 쉽지 않다.

newsinfo@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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