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원 가족 신상 털기까지... 조롱의 끝이 어디인가

기사입력 2018-10-11 17:15:11 | 최종수정 2018-10-11 17: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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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방송캡쳐

【봉황망코리아】 신도연 기자= 유튜버로 활동해온 양예원이 가족 신상까지 위협을 당하고 있다.
11일 일간베스트(일명 일베)에 양예원 남동생 신상 털기로 시작됐다. 일베에 '양예원 남동생 신상 털어주면 X꿀잼일 듯'이라는 제목에 글이 올라 왔다.

이 글을 올린 사람은 "남동생 지금 고등학생인데 페북 다 털고 학교 페이지에 제보하고 사람 많은 그룹에도 올리고 하면 진심 X꿀잼일 듯"이라는 조롱하는 글을 올렸다.

양예원은 3년 전 비공개 출사회에서 성추행과 유출 피해를 폭로 하면서 당시에 "죽고 싶었다. 너무 무서웠다"고 토로 했다.

newsinfo@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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