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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화 삭발 감행 “망설였지만 관객들께 실감나게 보여드리고 싶었다”

기사입력 2018-10-11 17:13:09 | 최종수정 2018-10-11 17: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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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주화 삭발 ⓒ MK스포츠 제공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배우 이주화가 삭발을 감행했다.

11일 오후 서울 대학로 예술공간 혜화에서 ‘내친구 지화자’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주화, 정미숙 등이 참여했다.

특히 최초로 삭발 모습을 공개한 이주화는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대본을 받고 머리를 잘라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TV나 영화라면 누가 나를 보러 오는지 모르지만, 연극은 관객과 직접 마주 보고한다. 조금은 망설였지만 찾아오신 분들께 실감나게 보여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내친구 지화자’는 승부욕 강한 욕쟁이 지화자(정미숙 분) 할매와 외로워도 슬퍼도 울지 않는 오뚝이 이순이(이주화 분) 할매의 포복절도 분투기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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