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안결’ 강철우 감독-최수영 비롯 성공·무사고 기원 고사 진행

기사입력 2018-10-11 16:43:21 | 최종수정 2018-10-11 16:4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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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 ⓒ ㈜가딘미디어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가 에너지 드링크처럼 기운 넘치는 고사 이후 촬영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8일 반 사전 제작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이하 ‘그안결’)가 충청남도 당진 세트장에서의 첫 촬영을 앞두고 출연 배우, 제작진이 모여 드라마의 성공과 무사고를 기원하는 고사를 진행했다.

‘그안결’은 세계적인 K-POP 톱스타 후준(최태준 분)과 그의 안티팬으로 낙인찍힌 잡지사 기자 이근영(최수영 분)의 티격태격 로맨틱 코미디를 담은 드라마다.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인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TV 프로덕션이 투자 및 공동제작사로 참여, 북중미에서 이미 선판매가 완료됐으며 국내 TV 편성에 맞춰 160개국에 동시 방송할 예정이다.

이날 고사는 촬영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수장 강철우 감독을 비롯한 제작진, 티격태격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심장을 간지럽힐 최수영(이근영 역)과 한지안(오인형 역), 김하경(신미정 역), 백승헌(신혁 역), 동현배(한PD 역) 등 야무진 연기로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특히 돼지머리 대신 귀여운 꽃돼지 케이크가 올라 ‘그안결’만의 유쾌 발랄함을 더하며 한층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강철우 감독은 "우리 작품이 큰 문제없이 잘 진행되고 있는 것은 무엇보다도 서로 배려하고 희생할 줄 아는 최고의 제작진과 배우들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끝까지 재미있고 의미 있는 작업 만들어 보자”고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격려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최수영은 "열심히 하겠다”며 "항상 애써주셔서 감사하고 지금처럼 모두 열심히 작품에 임한다면 잘 되리라 생각한다. 저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배우, 스태프들을 향한 고마움과 ‘그안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처럼 탄탄한 제작진과 기대감을 높이는 배우군단이 의기투합해 달콤 살벌 신(新) 로코 최강자의 탄생을 더욱 기다려지게 하는 반 사전 제작 드라마 ‘그래서 나는 안티팬과 결혼했다’는 시청자들을 만나기 위해 열혈 촬영 중이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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