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랑 치유기’ 소유진-윤종훈, 카메라 꺼지면 ‘달달한 연상연하 커플’

기사입력 2018-10-11 16:14:53 | 최종수정 2018-10-11 16: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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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소유진 윤종훈 ⓒ 윤종훈 SNS
【봉황망코리아】 박수영 기자=‘내사랑 치유기’ 소유진과 윤종훈의 부부연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윤종훈은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MBC 사옥에서 열린 MBC 새 주말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상대역인 소유진과 연기 호흡에 대해 "이미 유진누나가 결혼을 하셨지만, 거기에서 조언을 얻지 않았다. 우리는 우리만의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고 밝혀 그들의 연기호흡에 자신감을 밝힌 바 있다.

이에 윤종훈이 공개한 소유진과의 사진에 관심이 모아진다.

윤종훈은 지난달 자신의 SNS를 통해 "명량 쾌활 힐링 로맨틱코미디 휴먼가족 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 열심히 찍고 있습니다. 많이많이 기대해주세요. 세상 멋진 소유진 누나와 호쾌하게 끌어주시는 감독님과”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종훈과 소유진은 드라마 세트장에서 다정하게 브이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소유진과 윤종훈은 MBC 드라마 ‘내 사랑 치유기’에서 3살차 연상연하 부부를 연기한다.

bodo@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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