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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미국모델 성폭행 안했다. 강력 부인

기사입력 2018-10-11 11:11:23 | 최종수정 2018-10-11 11: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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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망코리아】 연세영 기자 = 월드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가 성폭행 의혹을 받고 있다. 호날두 측은 성폭행이 아닌 합의된 성관계였다고 부인했다.

호날두측 변호사 피터 크리스티안센은 10일(현지시간) 성명서에서 "지난 2009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있었던 일은 합의된 상태의 일이라며 이 내용은 호날두의 일관된 입장"이라고 말했다.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는 사람은 미국모델 출신 여성인 캐스린 마요르가. 지난 2009년 라스베이거스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만난 뒤 호텔방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것. 이 사건은 독일 주간지 슈피겔이 처음 보도했다.

사건 보도가 나간 이후 호날두 측은 뉴스가 가짜라고 말했다.또한 당사자인 호날두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성폭행은 끔찍한 범죄라며 부인했다.

호날두의 크리스티안센 변호사도 언론이 인용한 자료들은 완전히 날조된 기사라고 주장했다. 다만 호날두와 마요르가가 비밀유지에 합의한 것은 인정했다. 또한 그 조건으로 37만 5천 달러(한화 4억 2천만 원)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호날두측 변호사는 "이런 합의가 유죄를 인정하는 것은 아니며 호날두의 명성을 훼손하려는 모욕적인 의혹제기를 끝내기 위해 주변사람들의 조언을 들을 것 뿐"이라고 말했다.

pako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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