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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선녀전’, 가족사진 콘셉트 포스터 공개...고두심과 문채원이 2인 1역?

기사입력 2018-10-10 17:28:50 | 최종수정 2018-10-11 09:2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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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드라마 "계룡선녀전" 포스터 ⓒ tvN 제공
【봉황망코리아】 박수영 기자=‘계룡선녀전’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10일 tvN 새 월화 드라마 ‘계룡선녀전’(극본 유경선, 연출 김윤철)측은 문채원, 윤현민, 서지훈, 고두심, 강미나 등의 모습을 담은 메인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옛날 사진관에서 찍은 듯한 가족사진 콘셉트가 엿보인다.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문채원(선옥남 역), 날카로운 눈빛의 윤현민(정이헌 역), 맑고 천진한 표정의 서지훈(김금 역), 온화한 미소의 고두심(선옥남 역), 장난스런 표정을 짓는 강미나(점순 역)까지 각 인물의 개성이 그대로 드러나는 듯한 의상과 표정이 캐릭터마다의 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

두 버전으로 공개된 포스터에는 2인 1역을 맡은 문채원과 고두심 같은 자리에 앉아있는가 하면 고두심의 옆엔 호랑이가, 문채원의 옆엔 강미나가 앉아있어 이들에게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지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자아내고 있다.

또 ‘699년 전 사라진 나의 나무꾼, 나의 서방님은 누구?’라는 문구는 설화 ‘선녀와 나무꾼’을 연상케 해 흥미를 높인다. 과연 뒤에 서 있는 윤현민, 서지훈이 선옥남이 찾는 남편이 맞을 지에도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bodo@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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