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진진 병원후송 후 회복 “배신과 따돌림, 속임수 괴로워 극단적 선택”

기사입력 2018-10-10 16:54:35 | 최종수정 2018-10-10 17: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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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진진 ⓒ MK스포츠 제공
【봉황망코리아】 이승철 기자=왕진진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심경을 밝혔다.

왕진진은 10일 한 매체에 "의사는 퇴원을 만류했지만 강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주변 사람들의 배신과 따돌림, 속임수가 괴로워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됐다”며 "살아있다는 게 수치스럽다”고 털어놨다.

또한 왕진진은 "힘든 결정들 앞에 설 것을 생각하니 고통스럽고 불안하다”고 토로했다.

한편 왕진진은 10일 새벽 서울 용산구 자택 욕실에서 목에 붕대를 맨 채 의식을 잃은 상태로 지인에게 발견돼 119 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

focu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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