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그룹 순순희, 디지털싱글 2집 ‘많이 아파..’ 음원발매

기사입력 2018-10-10 15:53:42 | 최종수정 2018-10-10 15: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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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망코리아】 이정희 기자 = 윤지환, 김기태, 미러볼(김부성)으로 구성된 싱어송라이터 그룹 순순희(SOONSOONHEE)가 오늘 두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많이 아파..’를 공개하며, 활동을 재개한다.

순순희는 지난 4월 발표한 데뷔 싱글앨범 ‘참 많이 사랑했다’를 통해 발라드차트 100위권 이내에 장기간 유지하며, 신예그룹으로서 음악성과 가능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이번 신곡 ‘많이 아파..’는 짝사랑을 해봤다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가사내용과 피아노라인, 감성적인 멜로디 라인까지 잘 어우러져 기존 발라드와는 사뭇 다른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알려졌다. 특히 가수 겸 프로듀서 김세정과 펀치사운드에서 활동 중인 프로듀서 ‘진대호’가 함께 참여했으며, 순순희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순순희는 "짝사랑을 할 때 느끼는 슬픔과 답답함, 배려심 같은 여러 감정들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했다.”며, "지난 앨범보다 다양한 공연활동과 온라인 활동을 통해 대중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하겠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한편, 순순희의 새 디지털싱글 ‘많이 아파..’는 음원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press@ife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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